서울 | 경기 | 인천
대전 | 충청도
부산 | 경상도
전라도
강동점
강변점
강서점
대구점
대전점
순천점
시흥점
여수점
용산점
인천점
서면점
덕천점
대연점
양산점
창원점
 
홈 > 류마티스 질환 >골다공증

골다공증

골다공증이란?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강도가 약해져 골다공증으로 인해 골절이 일어나기 쉬운
상태 골다공증은 초기의 증상이 없다. 하지만 일단 골다공증이 진행되는 상황하에서는
관절과 무릎, 손목, 발목 등이 시리고 아픈 증상이 발생한다.
골다공증의 원인은 유전적인 부분이 가장 크며, 조기 폐경이나 흡연, 술,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다. 골다공증의 증상이 생기기 시작하면 통증이 생기고 손목 뼈나 척추, 대퇴골 골절이
일어날 수 있다. 골다공증을 진단하는 골밀도는 같은 인종, 나이, 성별을 표준화 하여 편차로
적용하여 진단한다. 진단 기준인 표준 편차 값은 T 값이 -2.5미만일 경우에는 골다공증으로 진단한다. 보통 여성의 경우 35세 이후가 되면 골량이 감소하기 시작한다. 50세를 전후해서 폐경기가 되면 급격하게 골량이 감소함으로 평상시에 칼슘과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골다공증 약 어떻게 복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을까?
골다공증 약도 다른 약과 마찬가지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때문에 복용법을 따라야 합니다.

  1. 아침 일찍 빈 속에 생수와 함께 복용한다.
  2. 약을 복용한 후 10분 이후에 음식을 섭취한다.
  3. 약은 200ml정도의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한다.
  4. 씹거나 가루로 복용하지 않는다.
  5. 복용 후 30분 동안 눕지 않는다.
  6. 아스피린과 함께 복용하지 않는다.

이는 약의 성분이 식도 등의 이동중에 자극이 되는 것을 방지하고 약의 효능을 높이기 위함이다.
다른 약제를 동시에 사용할 때에는 꼭 담당의사와 상의 후 복용 하도록 한다.
골다공증에는 비타민d가 필요하므로 하루 30분이상 햇빛을 쐬어주는 것이 좋고 우유나 멸치 같은 칼슘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는 것이 좋다.
 
 
강동점 강변점 강서점 대구점 대전점 순천점 시흥점 여수점 용산점 인천점 서면점 덕천점 대연점 양산점 창원점